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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템

여름나기·겨울나기

더위, 장마, 모기, 한파 — 자취방은 계절마다 다른 장비를 요구합니다. 시즌이 오기 전에 준비하면 제값에 사고, 닥쳐서 검색하면 품절과 웃돈을 만나는 카테고리입니다. 그래서 시즌 6주 전을 기준으로 미리 다룹니다. 여름에는 에어컨 없는 방을 버티는 조합과 전기요금 누진 구간이, 장마철에는 제습과 곰팡이가, 겨울에는 난방비와 단열이 중심입니다. 계절템은 1년에 서너 달만 쓰는 물건이라 쓰지 않는 동안의 보관 부피까지 구매 기준에 들어간다는 점도 함께 짚습니다.

온풍기 라디에이터 컨벡터, 전기요금은 W가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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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풍기 라디에이터 컨벡터, 전기요금은 W가 정합니다

셋은 전기를 열로 바꾸는 방식이 같아서 요금을 정하는 건 제품이 아니라 정격 W와 켜둔 시간입니다. 1,500W를 하루 3시간과 8시간 켰을 때를 한전 단가로 각각 계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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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vs 온수매트, 원룸 혼자 살면 어느 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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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vs 온수매트, 원룸 혼자 살면 어느 쪽일까

전기장판과 온수매트는 전자파로 갈리지 않습니다. 겨울 누진 1구간이 200kWh라 요금은 기기 종류보다 구간이 3배 크게 움직이고, 원룸에서 실제로 갈리는 건 보일러 소음과 바닥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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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여름 전기요금, 뭐가 진짜 잡아먹나 — 누진제부터 순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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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여름 전기요금, 뭐가 진짜 잡아먹나 — 누진제부터 순서대로

원룸 여름 전기요금의 진짜 범인과 현실적인 절약 순서. 누진 구간, 에어컨 제습·온도 설정, 대기전력까지 효과 큰 것부터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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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형 vs 이동식 에어컨 — 원룸이라면 답은 거의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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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형 vs 이동식 에어컨 — 원룸이라면 답은 거의 정해져 있다

설치가 안 되는 원룸의 두 선택지, 창문형과 이동식 에어컨을 냉방력·소음·설치·전기요금으로 비교했습니다. 창을 조금이라도 쓸 수 있다면 답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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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모기 퇴치템 총정리 — 4천원부터 시작하는 방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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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모기 퇴치템 총정리 — 4천원부터 시작하는 방어선

자취방 모기는 제품 하나가 아니라 순서로 잡습니다. 방충망 보수부터 모기장·전기모기채·액체 모기향까지, 4천원에서 시작하는 3단 방어선과 각 단계의 한계를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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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제습기 vs 습기제거제 — 곰팡이 잡으려면 뭐부터 사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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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제습기 vs 습기제거제 — 곰팡이 잡으려면 뭐부터 사야 할까

장마철 원룸 습기, 제습기와 물먹는하마 중 뭘 사야 할까? 방 상태별 판단 기준과 곰팡이 예방·제거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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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없는 자취방 더위 대책 — 5만원으로 버티는 현실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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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없는 자취방 더위 대책 — 5만원으로 버티는 현실 조합

에어컨 없는 원룸의 여름은 열을 막고, 빼고, 몸에 닿는 온도를 낮추는 순서로 버팁니다. 서큘레이터 배치, 단열 필름, 쿨매트를 5만원 안쪽 조합으로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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