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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살림, 덜 사고 잘 사는 법

자취방에 진짜 필요한 것만. 스펙과 후기를 비교 분석해서 후회 없는 선택을 돕는 1인가구 구매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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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소음기는 소음을 덮지, 줄이지 않습니다
침구·수면

백색소음기는 소음을 덮지, 줄이지 않습니다

백색소음기는 방을 조용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소리를 더해 덮는 물건이라 방의 음압은 오히려 올라갑니다. WHO의 침실 30dB 권고와 층간소음 야간 34dB을 잣대로, 소리와 빛을 얼마까지 더해도 되는지 상한선을 계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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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식 가습기, 매일 씻을 자신이 있나요?
가전

초음파식 가습기, 매일 씻을 자신이 있나요?

소비자원이 가습기 13개를 재보니 연간 유지관리비가 4,640원부터 18만원대까지 갈렸습니다. 방식이 다르면 성능이 아니라 치르는 값이 다릅니다. 세척 노동·전기요금·필터값 중 무엇을 낼지 정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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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팩에 넣으면 안 되는 계절 옷이 따로 있습니다
수납·인테리어

압축팩에 넣으면 안 되는 계절 옷이 따로 있습니다

계절 옷은 부피가 아니라 여섯 달 뒤 상태에서 갈립니다. 압축팩에 넣어도 되는 소재와 안 되는 소재, 방충제가 헛도는 조건, 드라이클리닝 비닐을 그날 벗겨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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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불, 극세사·구스·차렵은 서로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침구·수면

겨울 이불, 극세사·구스·차렵은 서로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극세사는 겉감, 구스는 충전재, 차렵은 형태입니다. 셋을 한 줄에 놓고 고르니 겨울 이불 선택이 매번 막힙니다. 라벨의 세 칸을 따로 읽는 법과 난방 방식에 맞는 조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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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이사 체크리스트: 순서를 틀리면 보증금이 걸립니다
수납·인테리어

원룸 이사 체크리스트: 순서를 틀리면 보증금이 걸립니다

원룸에서 원룸으로 옮길 때 돈이 걸리는 건 짐이 아니라 서류의 순서입니다. 확정일자와 전입신고 타이밍, 보증금을 못 받았을 때의 임차권등기, 이사업체 취소 배상, 원상복구 범위를 날짜순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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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vs 온수매트, 원룸 혼자 살면 어느 쪽일까
계절템

전기장판 vs 온수매트, 원룸 혼자 살면 어느 쪽일까

전기장판과 온수매트는 전자파로 갈리지 않습니다. 겨울 누진 1구간이 200kWh라 요금은 기기 종류보다 구간이 3배 크게 움직이고, 원룸에서 실제로 갈리는 건 보일러 소음과 바닥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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