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조 청소를 검색하면 락스파와 과탄산소다파가 갈라져 있습니다. 한쪽은 락스가 곰팡이를 확실히 죽인다고 하고, 다른 쪽은 락스가 세탁기를 삭게 만든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건 양쪽 모두 근거가 있고, 그 근거가 세탁기 회사의 공식 안내라는 점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통돌이 통세척의 권장 세척제로 액체 염소계 표백제를 적어 두었고, LG전자는 통돌이와 드럼 모두 산소계 클리너를 권하면서 염소계를 쓰면 "제품 안이 변색되거나 부식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그러니 뭘 넣을지는 세제의 세기가 아니라 내 세탁기 명판이 정합니다.

세탁조 청소, 락스와 과탄산소다 중 뭘 넣어야 할까?
삼성부터 보겠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의 통세척 안내는 전자동(통돌이) 세탁기의 권장 세척제로 두 가지를 적었습니다. 액체 염소계 표백제 150~300ml(1~2컵), 아니면 시판 세탁조 세정제를 뒷면 사용법대로. 같은 페이지의 용량표는 6kg급이 물 55L에 180ml, 8.5kg급이 75L에 250ml, 10~13kg급이 90L에 300ml라서, 세 칸 모두 물 1L에 3.3ml 안팎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표에는 분말 표백제 칸(6kg급 55g)도 있지만 어떤 계열인지는 적혀 있지 않고, 권장 세척제로 이름을 박아 둔 건 액체 염소계 표백제와 세탁조 세정제 두 가지뿐입니다.
LG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LG 드럼 세탁기 통살균 안내와 LG 통돌이 통세척 안내가 똑같이 "산소계 표백제 성분이 함유된 세탁조 클리너"를 권하고, 염소계나 산성 클리너로 통살균을 돌리면 변색·부식이 생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드럼 쪽에는 한 줄이 더 붙어 있습니다. 거품이 과하게 나는 클리너는 누수를 일으킬 수 있으니 양을 줄이거나 거품이 적은 제품을 쓰라는 것입니다.
삼성 드럼은 또 다릅니다. 삼성 제품별 통세척 안내에서 드럼의 코스 이름은 아예 무세제통세척입니다. 표시부 설정은 60℃지만 실제로는 70℃로 돌고, 어떤 모델은 "통세척 세제를 넣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모델은 세제를 넣으면 거품이 과다하게 생기거나 통세척이 안 될 수 있으니 "넣지 마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세정제 대신 고온으로 씻는 코스인 셈입니다.
일본 히타치로 가면 산소계 쪽이 오히려 금지 목록에 들어갑니다. 히타치의 통돌이 세탁조 청소 안내는 산소계 표백제를 쓰면 거품이 많이 생겨 고장이나 누수의 원인이 된다며 사용하지 말라고 했고, 파나소닉은 자사 클리너를 염소계로 만듭니다. 어느 약품이 더 세냐가 아니라, 그 세탁기의 재질과 구조가 어떤 약품을 전제로 만들어졌느냐의 문제라는 게 여기서 분명해집니다.
원룸 옵션 세탁기라 설명서가 없다면 본체에 붙은 명판 스티커에서 제조사와 모델명을 찾으면 됩니다. 그 모델명으로 제조사 고객지원에서 설명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네 경우를 한 표로 모으면 이렇습니다(2026년 9월, 각 사 고객지원 페이지 기준).
| 세탁기 | 공식 권장 세정제 | 넣는 양·방법 | 주기 |
|---|---|---|---|
| 삼성 통돌이 | 액체 염소계 표백제, 또는 시판 세탁조 세정제 | 150~300ml를 세탁조 바닥에, 통세척 코스 | 월 1회 (통상 20회째부터 알림) |
| 삼성 드럼 | 넣지 않음 | 무세제통세척 (설정 60℃, 실제 70℃) | 모델마다 알림 기준이 다름 (40회 동작 후 등) |
| LG 통돌이 | 산소계 세탁조 클리너 (염소계·산성은 피할 것) | 제품 표기량, 코스가 없으면 물 2/3 이상 받고 2~4시간 불림 | 월 1회, 표시부에 tcL이 깜빡이면 그때 |
| LG 드럼 | 산소계 세탁조 클리너, 거품 적은 것 | 통살균 코스 (60℃ 유지) | 월 1~2회, 30회 이상 사용했거나 tcL이 보일 때도 |
| 그 밖의 미니·수입 세탁기 | 설명서 기준 | 설명서 기준 | 설명서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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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전에 성분표부터 보세요. '산소계'인지 '염소계'인지가 적혀 있으니, 위 표에서 내 세탁기 칸과 맞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락스는 녹이고, 산소계는 열과 시간을 씁니다
염소계가 곰팡이에 강한 이유는 파나소닉이 자사 염소계 클리너를 설명하는 페이지에서 풀어 놓았습니다. 염소 성분이 곰팡이를 통 표면에서 벗겨 내는 힘과 녹이는 힘이 둘 다 강해서, 시간이 지나면 세척액이 녹은 곰팡이로 검게 흐려지고 떠다니던 조각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같은 페이지는 염소계라도 농도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고 덧붙였는데, 제조사가 자사 고농도 제품을 두고 한 설명이라는 점은 감안하고 읽으면 됩니다. LG가 산소계 클리너와 짝지어 안내하는 절차는 성격이 다릅니다. 드럼은 통살균 코스가 온수로 60℃를 유지하고, 온수가 안 들어오면 히터로 데웁니다. 코스가 없는 통돌이는 물을 받아 2~4시간 불립니다. 열이 아니면 시간을 들이는 구조입니다.
통세척 후 물 위로 떠오르는 검은 조각을 보고 "청소가 잘 됐다"고 여기기 쉬운데, 그건 통에서 떨어졌지만 아직 밖으로 나가지 못한 오염입니다. 삼성 안내도 오래 썼거나 처음 통세척하는 세탁기라면 불려진 찌꺼기가 통 안에 남아 다음 빨래에 묻어 나올 수 있으니 헹굼을 추가하라고 하고, 안 쓰는 옷걸이에 스타킹을 씌워 건져 내는 방법을 팁으로 붙여 두었습니다.
염소계에도 대가는 있습니다. 같은 삼성 안내는 염소계 표백제를 과하게 넣으면 고장의 원인이 된다며 반드시 희석해 쓰라고 하고, 녹이 잘 안 생기는 스테인리스 세탁조도 표백제를 넣은 채 오래 방치하거나 염소계를 과다하게 쓰면 녹이 생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진하게 넣고 밤새 불리면 더 깨끗해진다"는 식의 응용은 그래서 통돌이라도 권장량 안에서만 합니다.
드럼에 넣는 양은 클리너 포장이 정합니다
드럼이라고 무조건 양을 줄이는 것도 아니고, 줄이는 폭도 제품마다 다릅니다. 유한락스 세탁조 세정제는 제품 페이지 상세 이미지의 사용방법이 일반세탁기는 전량 500ml(10kg 기준), 드럼은 표준사용량 50ml를 통에 직접 넣으라고 하고, 같은 페이지 하단의 관리 팁은 드럼 투입량이 "통돌이 세탁조에 투입하는 유한락스 세탁조 세정제 투입량의 1/10에 불과하다는 점을 주의하세요"라고 따로 짚습니다. 10분의 1은 이 제품의 기준입니다. 히타치는 성분이 같은 자사 클리너를 통돌이용 SK-1500(1,500ml)과 드럼용 SK-750(750ml)으로 나눠 팔고, 앞의 통돌이 안내에 "성분에는 차이가 없지만 SK-750의 용량은 750ml"라고(일본어 원문을 옮김) 적어 두었습니다. 여기서는 드럼이 절반입니다. 삼성 드럼의 무세제통세척은 아예 0이고, LG 드럼은 양을 클리너 제조사 권장량에 맡깁니다. 파나소닉은 반대로 줄이지 않는 쪽입니다. 액체 클리너 사용법은 통돌이와 드럼의 순서가 같다며 어느 쪽이든 한 병을 전부 넣게 합니다. 다만 병이 두 가지라, 1회분 1,500ml인 N-W1A와 별도로 드럼용 1회분 750ml인 N-W2가 있습니다. 어느 병을 샀느냐에 따라 드럼에 들어가는 양이 두 배 차이 납니다. "드럼은 몇 분의 1"로 외워 둘 숫자는 없고, 산 제품의 포장에서 드럼 칸을 찾아 읽으면 됩니다.
드럼에서 양을 조심하라는 이유를 적어 둔 곳은 LG입니다. LG 드럼 통살균 안내는 거품이 과하게 나는 클리너는 누수를 일으킬 수 있으니 사용량을 줄이거나 거품이 적은 제품을 쓰라고 합니다. 드럼에 과탄산소다를 통돌이 하듯 넉넉히 붓는 방법이 불안한 것도 이 경고 때문이고, 산소계를 권하는 LG도 양만큼은 클리너 제조사 권장량으로 못 박았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 하나 더 볼 것이 있습니다. 유한락스 세탁조 세정제는 상세 이미지의 제품안내에 주요물질이 차아염소산나트륨, 곧 락스와 같은 염소계 성분으로 적혀 있습니다. LG 세탁기라면 통돌이든 드럼이든 이 제품이 아니라 산소계 클리너를 골라야 위 표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드럼용 50ml는 설명서가 염소계를 허용하는 드럼에서만 쓸 수 있는 숫자입니다.

드럼에는 통세척 코스가 닿지 않는 자리가 적어도 셋 있습니다. LG 드럼 세탁기 관리 안내는 세제통을 1주일에 한 번 빼서 미지근한 물과 칫솔로 씻고, 문의 고무 패킹은 한 달에 한 번 산소계 표백제를 묻혀 닦은 뒤 문을 열어 말리라고 합니다. 패킹 틈에 낀 보푸라기와 머리카락을 그냥 두면 틈이 생겨 물이 조금씩 샐 수 있다는 설명도 붙어 있습니다. 세 번째가 아래쪽 서비스 커버 안의 배수 필터인데, 통살균을 막 끝낸 뒤라면 안에 뜨거운 물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하고 열라고 적혀 있습니다. 대야는 먼저 받쳐 두세요. 모델에 따라 넷째도 있습니다. 고무 패킹 안쪽 위나 아래에 물 순환 노즐이 달린 드럼은 여기에 이물질이 끼면 물이 잘 돌지 않아 세탁이 끝난 뒤에도 물이 고일 수 있어서, 같은 안내가 핀셋 같은 도구로 빼 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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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문 고무 패킹을 닦는 용도. LG 안내대로 묻혀 닦고 문을 열어 말립니다. 락스를 쓴 날에는 꺼내지 마세요
몇 년 묵은 옵션 통돌이, 첫 청소는 세 번입니다
입주한 원룸의 옵션 세탁기는 전 세입자가 마지막으로 언제 통을 씻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LG 통돌이 안내는 6개월 이상 통세척을 하지 않았다면 연속으로 3회 정도 돌리라고 합니다. 여기에 삼성 안내의 헹굼 추가와 거름망을 붙이면, 한 번 돌리고 떠오른 찌꺼기를 건져 헹굼을 한 번 더 하고, 같은 과정을 두 번 더 하는 셈입니다. 입주 첫 주에 몰아서 끝내 두면 이후로는 월 1회 관리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입주할 때 챙길 다른 일들은 원룸 이사 체크리스트에 순서대로 정리해 두었고, 빨래에서 나는 냄새가 세탁조 탓인지 건조 시간 탓인지 가르는 법은 실내 건조 냄새 글에 있습니다.
통세척 코스가 없는 통돌이라면 LG가 안내하는 수동 순서가 쓸 만합니다. 클리너를 통에 골고루 뿌리고, 물을 세탁조의 3분의 2 이상 받은 뒤 2~3분만 돌려 녹이고 전원을 끕니다. 2~4시간 불린 다음 다시 켜서 세탁·헹굼·탈수를 끝까지 돌립니다. 클린필터가 달린 LG 모델은 필터를 빼 두고 돌리면 필터 지지대 벽면까지 씻깁니다. 그중 하늘색 클린필터 모델(모델명 TR로 시작)은 통세척 코스에서 온수 선택이 안 되니, LG 안내처럼 표준 코스에 온수와 불림을 걸어 대신 돌리면 됩니다. 물론 온수 호스가 연결돼 있지 않은 세탁기라면 온수를 골라도 찬물이 들어옵니다.
3kg급 미니 세탁기는 위의 두 회사 제품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통이 작아 헹굼 물이 적은 만큼 잔여물이 쌓이기 쉬운데, 이 부분은 미니 세탁기 vs 코인 빨래방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주기와 세정제는 결국 그 제품 설명서가 기준입니다.
세탁조 청소 주기, 한 달에 한 번이면 될까?
대체로 그렇습니다. 삼성 통돌이와 LG 통돌이가 둘 다 월 1회를 권하고, LG 드럼 관리 안내도 통살균을 한 달에 1~2번 돌리라고 합니다. 다만 같은 LG 드럼 통살균 안내에서 알림 기준은 "30회 이상 사용했거나 tcL 표시"입니다. 주 2~3회 빨래하는 1인가구라면 30회는 10~15주, 두 달 남짓에서 석 달 반이 걸립니다. 알림은 "늦어도 이때는"에 가까운 선이라, 달력에 월 1회를 적어 두고 그 사이에 알림이 뜨면 바로 돌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LG 통돌이도 전원을 켰을 때 남은 시간 표시부에 tcL이 깜빡이면 청소할 때가 됐다는 뜻이라고 적었으니, 옵션 세탁기라면 이 표시부부터 한 번 봐 두세요. 히타치 통돌이는 3시간 코스를 기준으로 자동 청소 기능을 켜 두지 않았으면 1~2개월에 한 번, 켜 두었으면 3~4개월에 한 번을 권합니다. 파나소닉처럼 자사 고농도 클리너는 연 1회로 충분하다고 하면서 평소엔 염소계 표백제로 월 1회를 권하는 회사도 있어서, 주기 역시 제조사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알림이 꺼지지 않는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 드럼 안내에 따르면 무세제통세척을 하지 않으면 6회까지 세탁이 끝날 때마다 표시가 뜨지만 세탁기 사용에는 아무 이상이 없고, 코스를 한 번 돌리면 사라집니다.

이런 경우엔 세탁조 클리너를 안 사도 됩니다
- 삼성 드럼에 무세제통세척 코스가 있다 — 넣지 말라는 모델까지 있는 코스입니다. 알림이 뜰 때, 늦어도 달에 한 번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 삼성 통돌이인데 집에 락스가 있다 — 액체 염소계 표백제가 권장 목록 첫 줄입니다. 6kg급이면 180ml, 표의 양만 지키면 됩니다.
- 냄새가 세탁조가 아니라 배수구에서 난다 — 세탁기 배수 호스가 꽂힌 바닥 배수구는 트랩이 없는 경우가 많아 하수 냄새가 그대로 올라옵니다. 냄새 원인을 찾는 순서는 자취 청소도구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 연속 3회를 돌렸는데도 검은 조각이 계속 나온다 — 클리너를 더 살 단계가 아닙니다. 삼성과 LG 모두 통을 떼어 씻는 분해세척 서비스를 따로 안내하고 있으니 클리너를 계속 사기 전에 상담부터 받아 보세요.
통세척 버튼을 누르기 전에
세탁조 청소할 때 락스와 과탄산소다를 같이 넣으면 더 잘 되나요?
같이 넣으면 더 세지는 게 아니라 위험해지니, 둘 중 하나만 골라 한 번만 넣으세요. 한국소비자원은 염소계 표백제를 산소계 표백제와 함께 쓰면 격렬한 반응과 염소가스 발생 등의 위해 우려가 있다고 밝혔고, 삼성전자서비스 통세척 안내도 염소계를 식초·구연산·산소계 표백제와 혼용하지 말라고 적었습니다. 락스로 돌린 날 이어서 과탄산소다로 한 번 더 돌리는 것도 통 안에서 두 약품이 만나는 건 같으니 피하는 게 맞습니다.
드럼세탁기 통세척할 때 세탁조 클리너는 어디에 넣나요?
드럼은 제조사마다 달라서, LG는 세제 투입구이고 삼성 무세제 코스는 아무것도 넣지 않습니다. LG 드럼 관리 안내는 시판 클리너를 세제 투입구에 정해진 양만큼 넣으라고 하고, 삼성 드럼의 무세제통세척은 이름 그대로 세정제 없이 돌리는 것이 공식 방법입니다. 통돌이는 삼성이 세탁조 바닥, LG가 세탁통 안에 골고루 뿌리라고 해서 통 안에 직접 넣습니다. 클리너 포장에 투입 위치가 따로 적혀 있다면 그 표기가 우선인데, 유한락스 세탁조 세정제처럼 세제투입구에 넣지 말고 빈 통에 직접 부으라는 제품도 있습니다.
세탁조 청소 후 검은 찌꺼기가 계속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한 번에 다 빠지지 않는 게 보통이라 헹굼을 추가하고 한두 번 더 돌리면 됩니다. 삼성은 처음이거나 오래 쓴 세탁기면 불린 찌꺼기가 옷에 묻어 나올 수 있다며 통세척 뒤 헹굼 추가를 권하고, LG는 6개월 넘게 안 했으면 연속 3회를 권합니다. 세 번을 돌린 뒤에도 계속 나온다면 통 뒤쪽 오염이 코스로 닿는 범위를 넘었을 수 있으니 분해세척 상담을 받아 보세요.
오늘 할 일은 사진 한 장입니다. 세탁기 명판을 찍어 두면 제조사와 모델명이 나오고, 그게 이 글의 표에서 어느 칸을 읽을지 정해 줍니다. 클리너는 그다음에 고르면 됩니다.
이 글은 삼성전자서비스·LG전자·파나소닉·히타치의 고객지원 안내와 유한클로락스 제품 표기를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이며, 직접 사용해 본 후기가 아닙니다. 같은 회사라도 모델마다 코스 이름과 권장 세정제가 다를 수 있으니 최종 기준은 내 세탁기 설명서입니다. 가격은 변동될 수 있으니 정확한 가격은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